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매일 오전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계에 오르는 일이 습관이 되었다.

계속 62~64kg 을 유지해왔는데, 작년 가을 무렵부터 순식간에 살이 찌더니 72Kg 까지 쪘었다. 그 후 입을 수 없는 옷들과, 불편해진 소화기관이 느껴지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었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1. 점심, 저녁으로 외식을 할 경우, 밥의 양을 절반으로 줄였다. (식사후 디저트 금지)
  2. 아침을 꼭 먹었는데, 그 양은 계란후라이 1개, 밥 두숟가락, 요거트, 이렇게 항상 먹었다.

처음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많이 힘이 들었는데, 적응이 되면서, 식사량이 줄었다. 운동은 딱히 하지는 않았고, 시간이 나면 종종 걸었다. 체중이 늘어서 줄넘기를 하거나 달리기를 하기에는 무릎에 무리가 갔었다.